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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1-24 01:30
   북 미사일 쏘자 미 전략폭격기 전개…한미일 공중훈련(종합)
 글쓴이 : 곽두원
    조회 : 6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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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이 재개되자 한미일 3국이 공중훈련을 실시하며 북한 도발 대응에 나섰다.
한미일 3국은 15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일 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국 전략폭격기 전개 아래 시행된 한미일 공중훈련이다.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와 일본의 F-2 전투기 등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북한이 주장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등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일의 억제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북한은 지난 6일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한 뒤, 14일에도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쐈다. 지난 연말부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준비하는 정황도 포착되고 있어 군 당국은 추가 발사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죽음의 백조'라 불리는 B-1B 랜서는 B-52, B-2와 함께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로 꼽힌다. 전략폭격기 가운데 유일한 초음속 기종으로 괌에서 한반도까지 2시간 만에 도착해 작전을 펼 수 있고, 폭탄 60톤을 탑재할 수 있다.
국방부는 "한미일 3국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3자 훈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고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미 공군은 3국 공중훈련과 별개로 올해 첫 연합 공대지 실사격훈련도 실시했다.
훈련에는 공군 제11전투비행단(11전비) F-15K 전투기 2대와 미 공군 제51전투비행단 A-10 공격기 2대가 참가했다.
이날 훈련에서 양국 공군 조종사들은 우군의 지상전력을 압도적인 공중 화력으로 지원하는 근접항공지원작전(CAS) 절차를 숙달했다.
합동전술통제관(JTAC)의 통제에 따라 지상목표물을 향해 접근하는 데 성공한 양국 공군 전투기들과 공격기들은 MK-82 폭탄 20여 발을 정확히 투하했다.
훈련에 참가한 11전비 김기재 소령(진)은 "대한민국 공군과 미 공군이 원팀을 이뤄 올해 첫 연합 실사격 훈련을 수행했다"며, "올해에도 공고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영공을 굳건히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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