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 메인홈 로그인 | 메일재인증 | 업데이트 알림 | 회원가입 | 관리자 문의 |  사이트맵 |  59 (회원 0)  
ApacheZone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Home >  나눔터 >  자유 게시판
 
작성일 : 25-02-06 03:52
   형사변호사
 글쓴이 : 김희열
    조회 : 473   추천 : 0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a href="https://www.thr-law.co.kr/cr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형사변호사</a> 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을 등록한 혐의(사기)로 기소된 윤건영(56)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윤 의원은 “대법원에 상고해 최종심의 판단을 구하겠다”고 했다.

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3부(재판장 김성원)는 윤 의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이 합당하다고 보고 항소를 기각했다. 윤 의원은 지난 2011년 노무현재단 부설 한국미래발전연구원(미래연) 기획실장을 지내던 시절, 회계 담당 직원인 김하니(39)씨를 백원우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허위 등록시키고 5개월간 545만원의 급여를 받게 한 혐의를 받는다.

윤 의원은 1심 판결에 대해 사실 및 법리 오인 등을 이유로 불복해 항소한 뒤 “내가 한 일은 백 의원실의 부탁을 받아 김씨에게 생각을 물어본 것뿐”이라며 “재선 의원과 작은 기관의 기획실장이 500만원을 편취하고자 국가를 상대로 작정하고 공모할 이유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2심 재판부는 “인턴 급여를 지급받은 계좌가 연구원 운영비 관리 명목으로 사용하는 차명계좌였다”며 “김씨는 2011년 12월 미래연에서 퇴사한 후 수령한 12월 국회 인턴 급여를 피고인에게 송금했다”고 윤 의원과 백 의원, 김씨의 공모관계를 인정했다. 또 “국회 인턴으로 근무할 생각이 없음에도 근무할 것처럼 약정서를 허위로 작성해 국회사무처 직원을 기망했다”고 했다.

이날 윤 의원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윤 의원은 소셜미디어에 입장문을 내고 “여의도의 관행으로 자연스럽게 한 추천”이라며 “급여는 해당 직원이 수령했고 법률에 위반되는 일이라는 생각도 전혀 없었다”고 상고 의사를 밝혔다.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일반목록 뉴스목록 포토목록
전체게시물 15,8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89 이날 미래에셋생명은 금융당국의 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안 백지영 03-26 320 0
1488 유재석·천우희·이혜영, 발 벗고 나선 '선행'..유재석 누적 강혜린 03-26 317 0
1487 또 SK주유소는 소방청과 협업해 전국 155개 직영주유소 테그호 03-26 301 0
1486 SK주유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9년 연속 1위 박수희 03-26 334 0
1485 또한 공간 확장과 변경 등 리모델링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 최하정 03-26 353 0
1484 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25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긴급 모 귀찮아 03-26 354 0
1483 경영권 승계를 위해 조금 더 유리한 환경을 만드려면 넘무행 03-26 337 0
1482 펼쳐 더 많은 관람객이 작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짓말 03-26 345 0
1481 소액주주들은 에어로가 오너 경영승계를 위해 대규모 자금 고현정 03-26 318 0
1480 동아대 석당박물관, 문체부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업' 선정 공룡폼 03-26 338 0
1479 한화 김승모 대표이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과감한 장비룡 03-26 315 0
1478 신규 소프트웨어는 모듈이나 ESS를 설치하려는 고객 피를로 03-26 367 0
1477 IDS는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의 글로벌 치과 전시회 엑스펄트 03-26 324 0
1476 한화큐셀, MS와 공동 개발한 新 에너지 솔루션 공개 닭강정 03-26 339 0
14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발사체 전지현 03-26 329 0
and or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굿뉴스 Diocese of Austin 마리아사랑넷
이용약관 |  개인보호정책 |  광고안내 |  온라인문의 |   로그인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Korean Catholic Church at Austin, Texas | 6523 Emerald Forest Drive, Austin, TX 78745 | Phone:(512) 326-3225
Copyright ⓒ www.kcc-austin.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