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 메인홈 로그인 | 메일재인증 | 업데이트 알림 | 회원가입 | 관리자 문의 |  사이트맵 |  101 (회원 0)  
ApacheZone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Home >  나눔터 >  자유 게시판
 
작성일 : 25-02-15 20:34
   울산이사
 글쓴이 : 어벤저
    조회 : 669   추천 : 0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a href="https://pomerium.co.kr/ulsan/"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울산이사" id="goodLink" class="seo-link">울산이사</a>대통령에게 추천할 KBS 이사 선출 과정도 유사했다. 1차 투표에서 2표 득표자가 5명 나왔고 2차, 3차 투표에서 2표 득표자가 1명씩 나왔다. 이후 4차, 5차, 6차 투표에서 2표 득표자가 나오지 않자 투표를 종료했다.

신임 이사들이 어느 이사의 후임자인지를 결정하는 투표 역시 앞선 투표처럼 단 한 번의 투표로 두 사람의 의견이 일치했다. KBS 이사와 방문진 이사 선임 모두 6차 투표에서 끝났다는 점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이렇게 오후 5시8분 시작한 회의는 1시간 36분 만인 6시44분 폐회했다.

<a href="https://pomerium.co.kr/ulsan/"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울산포장이사" id="goodLink" class="seo-link">울산포장이사</a>지난해 야당이 줄기차게 공개를 요구해 왔던 속기록이 드러남에 따라 '2인 의결'을 둘러싼 논란 외에도 당시 의결 과정의 정당성을 두고 또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방송법 제46조 2항에 따르면 'KBS이사회는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 11인으로 구성한다'고 나와 있다. 방송문화진흥회법 제6조 1항에도 '진흥회에는 임원으로 이사장 1명을 포함한 9명의 이사를 둔다'고 나와 있다. 이날은 회의 결과 KBS 이사 11인, 방문진 이사 9인 구성이 완료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일부 이사를 선임할 것이 아니라 법 취지에 맞게 이사 선임 자체를 보류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가능해 보인다.

<a href="https://pomerium.co.kr/daegu/"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대구이사짐센터" id="goodLink" class="seo-link">대구이사짐센터</a>속기록에 등장하는 "나머지 이사 추천과 이사 임명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 대목도 추후 논의 시점을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법으로 정한 정원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공영방송 이사회가 불법적으로, 기약 없이 운영되는 상황을 2인 방통위가 자초했다는 지적 역시 가능하다.

투표를 통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더라도 이날 두 사람이 얼마든지 토론 등을 거쳐 11명과 9명의 이사를 합의해 구성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않았다는 점도 의구심을 일으킨다. 암묵적인 여야 정당 간 공영방송 이사 추천 비율이 KBS 이사회 7대4, 방문진 이사회 6대3인 가운데 공교롭게도 2인 방통위는 여권 몫에 해당하는 인원만 결정했다. 이 때문에 처음부터 이 위원장과 김 부위원장이 여당 몫 이사만 임명하겠다고 사전 협의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도 가능해 보인다.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일반목록 뉴스목록 포토목록
전체게시물 17,3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66 의성 산불 진화 도중 헬기 추락...70대 조종사 1명 사망 최혜성 03-26 396 0
1465 김병환, 또 이복현 직격⋯"공개발언 부적절 열힐나 03-26 428 0
1464 이와 함께 2차전지 소재, 패키지 등을 생산하는 계열사 김서정 03-26 421 0
1463 00년 1월 1일생"… 중국 '새천년 상징' 女 요절 이유가 이청아 03-26 440 0
1462 동원그룹 지주사는 지주부문과 사업부문, 기술부문 파파라 03-26 393 0
1461 동원그룹, 동원산업 지주부문 신임 대표에 김세훈 총괄 선임 아진형 03-26 438 0
1460 이어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은 '조선의 쇠퇴와 청년 이승만'에 대한 사다리 03-26 417 0
1459 김용진 이사는 의료 데이터 기반 R&D 분야 권위자 복어사 03-26 411 0
1458 이승만 탄생 150주년 '화합의 場' 성료..김황식 포크레인 03-26 440 0
1457 선거법 2심 "이재명, 전부 유죄" 처벌가능 껄껄로 03-26 445 0
1456 축구 콘텐츠 강화' 쿠팡플레이, 프리미어리그 독점 생중계 도면발 03-26 419 0
1455 해외사업 재정비 나선 아모레·LG생건 "올 美中 시장서 승부 꽃밭이 03-26 420 0
1454 이어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은 '조선의 쇠퇴와 청년 이승만'에 대한 애헤이 03-26 464 0
1453 김황식 "우남 없었다면 대한민국 없었을 것 워크맨 03-26 407 0
1452 사상구서 열린 전국 노래자랑… 1만명 즐겼다 에어맨 03-26 462 0
and or
 
 
   1061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1068  1069  1070    

굿뉴스 Diocese of Austin 마리아사랑넷
이용약관 |  개인보호정책 |  광고안내 |  온라인문의 |   로그인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Korean Catholic Church at Austin, Texas | 6523 Emerald Forest Drive, Austin, TX 78745 | Phone:(512) 326-3225
Copyright ⓒ www.kcc-austin.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