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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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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은 미국 텍사스주의 중심에 위치한 인구 약 100만(인근지역 포함)의 조용한 도시로 텍사스의 수도이며 주 정부가 있고, 텍사스 주립대학(University of Texas)이 위치한 도시입니다.
흔히 텍사스하면 사막이나 광야 같은곳을 연상하지만, 이곳 오스틴은 도시 중심부로 콜로라도 강이 흐르고 울창한 나무 숲, 산, 구릉과 언덕, 호수들이 많아서 소위 "힐
컨르리(hill country)" 라 부를 정도로 사이클리스트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곳이라 "사이클의 천국" 이라도 합니다.
또한 오스틴은 '미중부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릴 정도로 도시 규모에 비해 IT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델-Dell, 인텔, IBM, 애플, 구글, Texas Instruments,
Freescale 등등...) 그래서 교육 수준이 높고 젊은 프로패셔널들이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최근들어 오스틴이 각종 잡지에 미국에서도 여러모로 살기 좋은 도시로 탑랭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곳의 기후는 봄, 가을이 매우 짧고 긴 여름과 짧은 겨울로 구분됩니다.
여름의 기온은 한국보다 무덥지만 (약 35-40도)다른 텍사스의 도시들에 비해선 습기가 비교적 없고 건조한 편이어서 최고로 더울때가 아니면 그래도 다소 견딜함한 쾌적
한 여름입니다. 겨울의 경우는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아주 어쩌다 가끔씩 눈이 약간 오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봄, 가을은 일교차가 조금 심한 편이며 밖
에 나갈때 밤을 대비해서 가벼운 외투를 차에 준비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여름기 길고 대학 도시이기도 하고 젊은층도 많다 보니 이곳의 분위기는 미국 북부나 서부 동부보다는 아주 다릅니다.
이곳 오스틴은 전입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자꾸 회사들이 들어오고 텍사스가 미국 부동산시장 붕괴때에도 가장 영향을 덜 받은 곳이기도 해서 도시가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2012 현재 아프트 랜트비는 상당히
올라가서 왠만한 2-bedroom 아파트는 좋은 지역에 좋은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1000 넘게 주어야 들어갈수 있습니다.
집은 2000-3500 정도 sq ft 싱글 패밀리 하우스 경우 무난한 지역은 30 - 40 만불 정도이며, 인기 좋은 학군지역이나 부유한 지역은 평균 50-80 만불 정도입니다. 그래
도 평균적으로 따지면 미국 서부나 동부에 비해선 집값이 낮은 편입니다.(참고로 이곳은 주정부 세금은 없는대신 부동산에 대한 세금이 3% 정도 있습니다.
) 또한 이곳은 아무래도 생활비도 무난한 편이어서 아이들 있는 가정에 외벌이에 모기지가 있어도 왠만하게 살아갈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교육 시스템또한 아주 뛰어나서 동부나 서부에 비해서 자녀들 키우면서 살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이곳의 뛰어난 공립 학교들은 오스틴의 자랑입니다. 오스틴은 대부분의 학교들이 미국 전체를 놓고 볼때 아주 좋아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인기좋은 곳입니다. 학군 좋
은 지역의 경우 미국에서도 상위에 랭크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추가로 참고 하실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링크해 둡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B%B4_%28%ED%85%8D%EC%82%AC%EC%8A%A4_%EC%A3%BC%29
http://joarealty.com/austin_info
http://www.austinkorean.net/
http://www.texask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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