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 메인홈 로그인 | 메일재인증 | 업데이트 알림 | 회원가입 | 관리자 문의 |  사이트맵 |  29 (회원 0)  
ApacheZone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Home >  나눔터 >  자유 게시판
 
작성일 : 25-02-11 18:01
   황혼이혼
 글쓴이 : 피를로
    조회 : 650   추천 : 0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a href="https://highrank.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title="황혼이혼" id="goodLink" class="seo-link">황혼이혼</a>군사독재정권이 힘을 잃으며 사라지는 줄 알았던 안가는 결국 그렇게 명맥을 이어갔다. 문제는 이런 안가를 운영하는 비용이 모두 세금이란 점이다. 그 사용례를 보면 다소 황당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말이던 2011년 삼청동에 새로운 한옥 안가를 구입했다. 구입 방식은 현금이 아니었다.

당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삼청동 안가와 청와대(대통령경호처)가 갖고 있던 종로구 통인동 토지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거래했다. 그런데 새롭게 안가가 된 한옥은 정작 '세금 체납'으로 이미 국가 소유였다. 사실상 국가 소유의 한옥을 국가 소유의 토지와 맞바꾸는 방식으로 대통령에게 넘어갔다는 거다.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말에 구입한 이 안가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후임이었던 박근혜 대통령이 이곳을 많이 활용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영향을 미친 '재벌 총수'와의 만남을 가진 곳도 여기다. 당시 박 대통령은 재벌 총수를 향해 미르재단 등에 출연금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a href="https://zzangbook.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title="이혼변호사비용" id="goodLink" class="seo-link">이혼변호사비용</a>이 때문인지 문재인 대통령은 삼청동 안가의 활용을 자제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삼청동 안가를 관리하던 대통령경호처가 이곳에 많은 예산을 쓰지도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기간에 대통령경호처가 진행한 공사는 대부분 토목공사, 폐기물 처리, 지하주차장 방수작업 등이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정권을 잡은 후엔 삼청동 안가는 또다시 비밀스러운 공간이 됐다. 윤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이 그랬던 것처럼 외부에 노출돼선 곤란한 만남을 이곳에서 가졌다. 대통령실이나 관저엔 출입기록이 남지만 안가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일반목록 뉴스목록 포토목록
전체게시물 18,3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89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포코스빌 03-28 619 0
1588 시작하지 않아 최초 계약된 생산 물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작다”고 선을 그었다. 신혜지 03-28 606 0
1587 "바람 방향 바뀔수도"⋯경북 산불, '7번국도 방향' 북상 우려 우리아 03-28 532 0
1586 현대차그룹도 피해 불가피,가격 경쟁력 저하로 수출 타격 우려 과수원 03-28 522 0
1585 1심 "'용도 변경', 이재명 스스로 한 것 숙지형 03-28 523 0
1584 관세 리스크 높아진 車업계, 정부에 "미국과 협상 나서달라 데이비드 03-28 528 0
1583 이재명 유죄" 2심, 사실상 기소대상이라고 판단 죄인 03-28 490 0
1582 동원개발 대표이사에 박영봉 전 BNK금융 부사장 최치혈 03-28 480 0
1581 부산시의회 예결특위, 3612 추경예산 수정 의결 기회비용 03-28 472 0
1580 정부의 이런 방침에도 업계의 가격 인상은 계속되고 있다. 김서정 03-28 492 0
1579 괴산군 지미현·강연진·한윤희씨 ‘친절공무원’ 선정 mk99 03-28 457 0
1578 대구시, 장애인 통합서비스 및 어울림 공간 '대구시 장애인희망드림센터 초보자 03-28 532 0
1577 외식가격 계속 오르는데…정부 "관련 업계와 지속 협의 김희성 03-28 517 0
1576 돈이 다 어디로 갔나 했더니…한국경제 위협 '숨은' 주범 껄껄로 03-28 592 0
1575 국토부, 강동구 싱크홀 원인 규명 착수…"서울시 배제 최진아 03-28 622 0
and or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굿뉴스 Diocese of Austin 마리아사랑넷
이용약관 |  개인보호정책 |  광고안내 |  온라인문의 |   로그인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Korean Catholic Church at Austin, Texas | 6523 Emerald Forest Drive, Austin, TX 78745 | Phone:(512) 326-3225
Copyright ⓒ www.kcc-austin.org All rights reserved.